크 불금 간만에 진짜 후회없이 보낸기분을 되새기고 싶어 후기 남겨봅니다.ㅋㅋ
간만에 친구들 만나서 한잔하니까 기분도 업되고 룸에 갈까 안마에 갈까하다가
술은 머 적당히 마셨으니 그만 마시고 떡치러 가자고 그래서 평소 제가
종종 애용했던 맛동산을 살짝 추천했는데 프로필이랑 보더니 친구들도
오케오케 좋아 가자 이러구선 그냥 예약도 없이 들이닥쳤습니다. ㅋㅋ
세명이라서 할인까지 받아가지고 한명당 한 2만원 정도씩은 할인받아가지고
기분 또 업되구. 한잔 걸치고 갔는데도 친절하게 대해주고 좀 제가 비틀거릴라고 하니까
잡아주고 하고 그런게 알딸딸하게 취했는데도 고마워가지고 삼촌한테 만원 주고ㅋ 그러고
막 샤워장에서 샤워하고 나오니까 미팅을 해주는데 역시 불금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기대가 더 됐습니다.
머 평소면 기다리는 시간 좀 길면 짜증낫을텐데 술도 깰꼄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있으니까 시간은 금방가고 좋았네요 . 중간에 계속 음료수도 주고
시간 체크도 해주고 한것들도 다 생생히 기억납니다. ㅋㅋ 졸라 친절하네요
여튼 저는 티아라를 봤는데 진짜 완전히 제 스타일이서서 이거 쓰는데 또 보고 싶네요
초싸이년인가 그런게 있어서 ㅋㅋㅋ 이름도 웃기네 그거 되는 날은 뭐 색녀라나?
그래가지고 평소보다 더 색하다고 막 그러는데 여튼 저는 아담해가지고 가슴이
그렇게 크고 탱탱해서 진짜 완전 좋았고요
룸삘로 생겨가지고 귀여운 얼굴에 새침한거같은데 또 애교도 있고 팔짱끼고
저 끌고 가는데 가슴이 막 느껴지고 흥분 이빠이 됐네요..
한잔 했는데도 술 확 깨버렸다가. 아담한 몸에 보.지도 이쁘고 막 키스 물고 쪽쪽대면서
끌어안고서는 막 열심히 떡을 치는데 신음소리도 애기처럼 아흥 아흥 이러니까
더 흥분돼고 미쳐버렸습니다. ㅋㅋㅋ 발사하고 나서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선
제가 헉헉 대니까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볼에다 뽀뽀해주는데 와 진짜 사랑에 빠질뻔 ㅋㅋ
진짜 불금다운 불금 보냈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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