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원정으로 대구를 다녀왔습니다.
불금이라 그런지 예약이 정말힘드네요.
이래저래 찾아보다가 맘에 드는데는 거의 마감이고 남은데서 고르고 골라서 인증하고 입장.
와꾸는 중하
몸매는 하(수술자국이 선명한 의젖, 배에는 수술자국)
마인드는 상
간단한 인사후 같이 샤워하고 전투시작합니다.
나름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이게 의젖이 너무 티가나니까 느낌이 반감되는건 어쩔수가없네요
집중력을 끌어올려서 1차 마무리합니다.
커피한모금하고 샤워하고 잠시누워서 있으니 마사지를 해주네요
조물조물 거리다가 2차 시작합니다.
안그래도 힘든데 의젖이 자꾸 생각나 힘이 빠지네요
입으로 손으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마무리는 합니다.
어쩔수없이 가긴했으나 두번은 아마 안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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