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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서 일하는 친구가 일때문에 잠깐 귀국을 했습니다.
2년만에 보는건가?
얼마된거같지않은데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더라구요.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는것같네요.
낼모레 다시 출국해야한다고해서 만날 시간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서로 짬내서 한잔 해야하지않나 싶어서 일정을 조율해서 만났습니다.
선릉에서 만나 바로 최사장님한테로 갔죠..
전에는 둘이서 잘도 돌아다니면서 술마셨었거든요.
간만에 둘이 뭉치니 기분도 좋고,,,들뜨기도 하더라구요.ㅎㅎ
룸으로 들어가서 시스템 설명듣고 최사장님한테 술 오더 내리고
바로 룸타임 들어갔습니다.
친구녀석 한국아가씨랑 술먹는거 넘 오랜만이라고 아주 좋아죽네요...
이렇게 좋아하는걸 안하고 다시 베트남으로 들어가려고했었다니....ㅋ
저는 친구녀석 즐기는거 보는것만으로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가씨들 와꾸도 좋고 마인드도 좋다보니 무조건 즐달은 하게되는듯해요...
중간중간에 최사장님 와서 잘 진행되고있는지 확인해줘서 고마웠구요.
그렇게 잘 놀고 마무리했습니다......
계산은 물론 친구가 했습니다.
외국서 일하면 월급이 상당하더라구요...
친구야 외국서 몸조심하고 잘 살아라...
다음에 나오면 내가 함 쏜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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