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없이 톡을 보다보니 최사장님이 메시지를 남겼네요.
한번 놀러오라고....
요즘 제가 좀 뜸하긴 했나봅니다.
이런 메시지가 다 날라오네요...ㅎㅎㅎㅎ
달릴때 항상 함께하는 친구녀석한테 말했더니 바로 콜~~을 외치네요.
톡본김에 제사지낸다고...ㅋㅋㅋ
당일날 바로 달렸죠..
그게 바로 어제라는..ㅋㅋㅋㅋ
최사장님한테 10시까지는 갈꺼라고 준비 잘해놓으라고 요청해놓고
친구랑 1차로 곱창집에서 배부르게 먹고 천천히 초원의집으로 갔죠.
최사장님 마중나와서 인사나누고 바로 룸으로 입성~~
와꾸가 좋으니 술이 취하질 않네요.
아가씨들 와꾸가 더 좋아져서 그런거같기도하궁...서비스가 좋아져서인것같기도하구 그러네요.
암튼....더 재밌고 더 알차게 놀수있으면 장땡인거죠..ㅎㅎㅎ
텐프로에나 있을법한 아가씨들이 제법 보여서 눈이 마이호강했다는.....ㅋㅋㅋ
아주 재밌게 놀았네요.
역시 최사장님은 믿고 달릴만한 사람이라는....ㅎㅎㅎ
담에 또 보자구요~~
돈 많이 버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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