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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이라 노량진에서 회식으로 민어 회로 몸보신하고, 마음맞는 팀원들이랑 달려봅니다.
밤 9시, 시간이 이르지만 어차피 일찍귀가해야하는 유부의 몸이기에 그냥 들어갑니다.
아 역시나 사람이 없네요. 여자테이블 2개정도 보이고, 아재들이 스테이지에서 서로에게 몸을 맡기고 있네요.
뭐 가벼운 마음으로 온 거라서 개의치않고 가볍게 스테이지에서 몸을 풀어봅니다.
10시쯤 되니 수량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40대중후반, 50대도 많이 보이네요.
부킹도 잘 안되네요. 나이대가 차이 나다보니.... 언니들도 부담스러워하는 눈치
10시 반쯤되니 30대중후반, 40초로 보이는 언냐들이 들어오네요.
부킹을 해봅니다. 스킬이 부족해서 그런지 오래 머무는 언니가 없네요.
일행중에 분위기 좋은 테이블도 보이네요.
힘을 내어 봅니다.
이래저래 무조건 이쁘다 신공으로 번호를 따봅니다.
칭찬 싫어하는 사람은 없네요. 나이트 멘트다 뭐다 해도 기분좋은거 다 보입니다.
아쉽지만, 11시 좀 넘어서 나옵니다.
언니들이 조금씩 들어오는 게 보이네요.
언제나 그렇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가야 새가 되어도 아쉬움이 덜 합니다.
명화는 젊은 언니들은 거의없고, 와꾸도 점점 별로인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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