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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민영> 와꾸,마인드,서비스 3박자 다갖춘 언니~^^

    업소명
    강남 여우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언니 이름    민영

    뜬금 없이 목욜 아침부터 급달림의 신호가 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친구하나 부릅니다.

    밥먹고 달릴까 달리고 나서 밥먹을까 하다가 달림신호가 너무 강해서 제가 선달림 후식사! 를 외치고

    평소가던 업소 앞에 가서 실장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오늘 예약이 꽉차서 둘이 함께 시간 맞추려면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도저희 참지 못할것 같아서 빠글사이트 검색하다가 RUN 발견

    주차가 된다는 메리트가 크게 작용 하여 전화 한번 해봅니다.

    그런데 전화를 받지 않더라고요. 요새 단속이 심하다 그래서 안받나 보다 하고 다른데 전화 하려고

    다시 사이트 검색하는도중에 실장님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바로 두명 슬림하고 마인드 좋은 언니야로 예약해달라고 하고 풀악셀로 갑니다.

    건물은 아주 깨끗한 건물이더라고요..

    실장님한테 호실 배정받고 올라가서 노크를 해봅니다.

    문이 빼곰히 열리길래 신속하게 입장.

    다른것보다 가슴부터 가리는 원피스가 눈에 밖히네요 

    이런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고 단발버리에 눈크고 아주 깔끔하게 생긴 언니야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생각한것보다 미녀라그런지 갑자기 땀이 줄줄흐르네요. 언니야가 바로

    시원한거 줄까?? 물어보길래 물한잔 달라그러고 원샷을 합니다.

     

    그리고는 언니야가 두번해야 되니까 빨랑 씻고 나오라고 하네요.

    평소에는 좀 쉬었다가 들어갈텐데 너무 더워서 바로 들어가 샤워부터 하고 나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언니야가 바로 눕혀서 서비스를 하려고 하길래 좀만 쉬었다가 하자

    나너무 급하게 오느라  겁나 힘들다 하니까 알았다고 하면서 옆에 착 안기면서 눕네요

     

    몇마디 하고 언니 몸매를 스캔하는데 가슴이 아주 이쁘게 생겼습니다. 크기도 B컵 정도로 적당하고

    만져보니까 말랑말랑 피부도 좋네요.. 가슴만지면서 얘기좀 하다 보니

    언니야가 "오빠 나 추워"(이더운날 에어컨의 힘이란~~ㅋㅋ)이러면서 품으로 파고 드네요..  여자친구처럼 파고드는 언니야를

    한번 꽉 안아주니까 존슨이 금방 신호가 오네요. 그걸보더니 언니야가 " 아 오빠 이제 다 쉬었나보다"

    라고 하면서 서비스를 해주네요..

    ㅅㄲㅅ를 해주는데 기가 막히게 잘해주네요 목깊숙히 넣을때 갑자기 위기 신호가 오길래

    안돼 라고 말하면서 언니야를 살짝 끌어당기니까

    언니야가 "아잉~~ 뭐가 안돼" 하면서 폭 안기네요..

    바로 언니야를 눕히고 위에서부터 천천히 역립을 해봅니다. 가슴 배를 지나 아래쪽으로 내려가

    바로 언니야의 꽃잎을 탐닉해봅니다. 사실 잘하는편은 아니지만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언니야가 " 아 오빠 거기.. 거기가 좋아" 라고 말해주길래 더 열심히 해주니까 수분이가 촉촉해 지네요..

    언니야가 신음소리를 나지막하게 내더니 "아앙 오빠 빨리 해줘~~" 라고 부탁 하길래 콘을 끼고

    정자세로 시작!!!  이쁜 언니야가 눈을 감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느끼는걸보니 급하게 신호가 와서

    자세를 바꿉니다. 뒤로 해보니 언니야의 라인이 눈에 들어와 시각적으로 자극이 되니 조절이 되지 않아

    뒤로 발사를 해버리고 그대로 쓰러져 누우니 언니야가 깔끔하게 뒷처리를 해주고 옆에 또 착 달라붙어 눕네요..

     

    그리고는 힘들어서 두번 못할거 같다고 하니까 "오빠 그럼 내가 올라가서 할까??"  하더니

    올라가서 팡팡찧어 줍니다. 두번째라서 그런지, 힘들어서 그런건지 신호가 좀처럼 오지 않는다고 말하니까

    언니야가 다리 자세를 살짝 바꾸면서 다시 퍽퍽 소리나게 찧어주는데, 쪼임이 방금전과는 완전 다르게

    꽉 조여 주더라고요, 갑자기 강한 조임에 방심하고 있다가 나도 모르게 여상으로 발사.....

    생각보다 빨리 발사 해버렸더니 언니야가 "아앙 오빠~~ 미워" 이러더니 빼지 않고 그냥 그 상태에서

    혼자 좀더 방아를 찧고 느끼려고 하더라고요.... 

    아 이 언니야는 즐기는 타입이구나 라고 혼자 생각을 해봅니다.

     

    두번까지 마무리 하고 언니야가 또 옆에 딱 눕네요.. 그러더니

    사실 자기 오늘 일땜에 일찍들어 갈려고 했는데 캔슬됏어~~ 오빠 운 좋은거라고 그러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언니 얼굴도 이쁜데 마인드도 좋다고 하니까 자기 원래 기분파 인데

    오늘은 오빠가 시작부터 이쁘다고 칭찬해줘서 기분 좋았다고 다시 폭 안기네요.

    조금 안고 있으니까.. 언니야가 시간 늦었다고 씻고 오라고 해서 씻고 나왔습니다.

     

    언니야가 물기 닦아주고 옷 집어서 입으라고 주네요..

    나가기 전에 나 자주 와야 겠다   하니까  언니야가 "안데~  오빠 온다고 하면 숨을거야"

    막 이러네요 ㅋㅋㅋㅋ  마지막에 언니야가 안아주고 문 앞까지 배웅을 해줍니다.

    마지막 까지 기분좋게 나와 친구랑 각자 파트너자랑하며 다음을 기약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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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큰언니, 단발머리 좋아하는 사람 추천, 슬림, 마인드족, 애인모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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