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지난 후기네요.(로그인이 안되어 계정 새로 만드느라..ㅠㅠ)
6월에 상동에 자주가던 여탑 제휴 업소가 있어서 부천 일보러 간 김에 후다닥 저장된 번호로~~~~...
전화를 안받습니다.
폰을 바꾼 후 여탑은 비번 자동저장으로 쓰다가 비번을 까먹어버리고...
이럴땐 역시 친구 찬스죠.
계정 / 비번 친구꺼 받아서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그냥 이름이 땡기던 top ㄱㄱ
(근데 부천 업소들이.. 다른데도 그렇지만.. 많이 사라졌네요)
참고로 제가 좋아하는 건마는 1:1 오피스텔, 한국인, 120코스 있는 곳(무조건 120분만 하기에..)
근데 한국인 맞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 (다른분을 봤나..)
암튼 일단 티 안에서 거꾸로 나오는 건 너무 귀찮기에 시작.
마사지는 그냥 저냥 받은거 같애요 ㅎ
대화도 많지 않았고..
근데 서비스는 정말 후끈하게 하네요.
후끈한 서비스 좋아하는(안되는 거 없을 듯 ㅋ) 횐님들은 함 보셔도 되는데..
그날만 그런건지 바빠서 그런건지.. 냄새가 좀.. ㅠ
근데 몸매는 좋아요 ㅋ 서비스도 좋고..
전 갠적으로 의사도움받은 젖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예쁘게 잘 되었네요.
연식 안따진다!
국적 안따진다!
난 오로지 서비스!
하는 분들 가서 보세요 ㅎㅎㅎㅎㅎ
전 다시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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