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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8월15일 광복절날 낮에 방문했고요.
예약하는데 양양이 바로 된다고 해서 1시간 예약했습니다.
시즌2하면서 내부 수리가 깔끔하게 되어서 좋습니다.
샤워실도 넓직하고요.
샤워하고 인터폰을 살짝 들어서 사장님에게 알려주면 바로 입장합니다.
양양은 첫인상은 약간 강한 느낌입니다.
나이대도 좀 있고 몸매가 좀 뚱뚱한 편입니다. 배살도 있구요.
피부는 보드랍고 좋습니다.
마사지는 열심히하고 특징이 손바닥으로 쓰다듬듯이 합니다.
등쪽만 집중해서 하길래 다리쪽도 해달라고 하니
엉덩이 허벅지 다리순으로 손으로 눌러가면서 시원하게 하네요.
서비스는 하드합니다. 입으로 빠는거 잘하고 좋아하네요.
똥까시도 좀 오래하는 편이고, 꺽끼 기술도 시전하고, 비제이를 잘하네요.
입으로 열심히 쌀때까지 오랫동안 합니다.
외모안 따지고 서비스 위주, BJ좋아하면 추천드립니다.
이상이구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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