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방문입니다 ㅋㅋ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섭쑤도 너무나 좋아서 또 방문했네요
이번엔 개떡이라는 언냐 봤는데 첫문을 여는데
엄청 반갑게 활기차게 반기던 모습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들어가서 음료를 마시며 찬찬히 보게되자
와꾸도 귀엽고 애인모드 정말 끝내주네요
섭스 받기위해 벗은 몸매를 보는데 A+정도의 가슴이
하나도 쳐지지 않고 정말 이쁘게 솟아올라 있네여
침대에 누워 있자 언냐가 위로 올라와 애무해주는데
정말 부드럽네요.. BJ도 그만하라 말할때까지
열심히 해줍니다. 저도 언니의 꽃잎을 애무해줄때는
아주 자지러지네여 콘을 씌우고 정상위로 시작해봅니다.
요새 또 토끼신이 강림을 하는지 넣자마자 느낌이 오네여
최대한 살살움직이면서 언니를 안으며 열정적으로 합니다.
자세를 바꿔 뒷치기로 퍽퍽퍽 마무리 했네여
좀 빨리 끝내 아쉽기는 했지만 짧은시간동안 연애감은 정말
좋았네요 침대에서 껴안으며 이야기를 하다가 마무리
샤워도 깨긋하게 씻겨주며 굿바이 포옹과 함께 방문을
나섰네요! 어린나이에 맞게 귀엽고 풋풋한 마인드를
가진 개떡이 언니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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