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접견하고 후기씁니다.
점심식사후 심심해서 어플돌리다 1-12 를 부르길래 네고를 시도, 텔포 2-15로 보러갑니다.
초보다보니 여탑서 본 글대로 가방 같은것들 놔두고 가려했으나.... 다음 약속이 있어 그냥 가방에 신분증하고 있는데 다 들고 움직입니다..
가서 기다리는데 슬쩍 지나가면서 느낀건....
68/60이 아닌 68/78인 덩치가 지나가더군요.
그러다 그냥 우럭처럼 맛있을지도 모른단 착각에 접견했습니다....
여탑서 본대로 폰끄고, 같이 씻고 하면서 해서 딱히 당하지는 않는건가 했습니다. 본인도 당해본적 있다고 하는거에 걍 믿어주고 했습니다. 숨쉬는것도 거짓이라고 고수님들이 얘기해주신게 쓰다보니 떠오르네여.
본플레이는 뭐 그냥... 여관바리 플레이구여.
여상은 시도를 안했습니다.
두발 모두 뒷칙로 했구여.
첫판이후 쉬는탐에 폰좀 키고 두번째 구해야된다고해서 구하라고하면서 좀 쉬고 2번째도 했습니다.
토끼다보니 50분안에 끝나더군여.
그리고 같이 씻고 저는 먼저 나왔구여.
나와서 앙톡을보니 0키로에서 다시 구하고 있는게 뜨더군여.ㅋㅋ
초보다보니 인증은 없고 초보가 긴장한 상황만적혀있네요. 정말 조건은 어렵네요. ㅠㅜ
더 배워야된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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