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이것저것 꾸밀줄 몰라서 그냥 느낀점!!후기 팍팍 쓰겠습니다 ㅎㅎㅎㅎ
일단 오피경험이 별로 없는 남자이고요 저는...
집쪽에서 그나마 좀 가까운 부천지역을 전부 훑어봤어용
근데!! 느낌이 오질 않던 찰나에 여대생 초아!!라는 뭔가 제 이상형과 가까울듯한 매니저를 발견했습니다 ㅋㅋ (오 신이시여!!)
일끝나고 예약하고 근처 일찍 도착해서 밥먹고 시간맞춰 전화해서
안내받고 들어갔습니다 ㅎㅎ (들어가기전엔 항상 기대에 부풀어...)
암튼!! 문을 두드리고 들어가는데 아담한 여성분이 반겨주네요 ㅎㅎ
딱 첫인상은! 몸매정말좋은 귀여운 요자?? 이런 느낌이구요
일단 와꾸족는 아닙니다..ㅎㅎ 그렇다고 절대 네버 못생긴게아니구
매력있게 귀엽구 이쁘게 생겼어요 ㅎㅎ
중요한곤 몸매와 마인드!!!!!!!!
여름이라 밖이 많이 더운지라 일단 몇마디안하구 바로 씻으러 갔어요 저는 ㅎㅎ 그렇개 씻구나오니 몸매쩌는 후...ㅎㅎㅎ 매니저와 같이 침대에 눕고 얘기를 좀나눴죵 ㅋㅋ
그렇게 15분 정도 흘렀나... 같이 누워서 눈마주치고있으니 할 분위기가 잡히죠!! 그렇게 키스를 시작하구 저를 애무해주는데 능숙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여러체위를 하는데 일단 신음소리가 정말 좋아요! 야릇한 느낌입니다 ㅎㅎ 그리고 가끔 웃어주는데 웃는표정도 귀여우면서 야릇...헤헤
그렇게 한 30분정도 하구 저 씻겨주고 기분좋게 바이바이 했어용
결론!!!
몸매 제기준 최상
얼굴 제기준 중상
마인드 최상 ㅎㅎ
성격이 조신조신하구 말잘들어주구 할 때 리드좀 잘해주고 잘받아줘용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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