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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 송우리] 23 / 160 / 48 B 1-15

    요즘 혼자 놀기를 즐기는 중이라 극장에서 영화한편 보고 차한잔 마시며 카페에 앉아 있었습니다.

     

    근래에 내상을 한번 당한지라 치유차원에서 톡을 돌려 봅니다. 

     


    10km 인근에 뭔가 자신감이 넘쳐보이는 처자에게 톡을 보내 만나기로 했습니다.

     

    네비를 찍고 처자가 말한 근처로 이동해 주차를 하고 기다렸습니다. 

     

    원피스를 입은 키작은 처자가 다가오고 우리는 서로의 존재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엘지대리점 뒤쪽 모텔촌으로 익숙하게 이동을 하는 처자를 무작정 따라서 갔습니다. 

     


    사실 1-15에 보기에는 뭔가 페이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정을 해보려고 말을 걸어 봤는데

     

    처자가 오히려 요즘 시세도 모르냐고 핀잔을 줍니다.  

     

    니미럴~  그 시세는 도대체 어디서 정해지는지 알길이 없습니다. 

     

    주머니는 쪼그라 드는데 물가는 높아져서 사실 걱정이 큽니다.

     


    샤워하고 나오는 처자의 몸매가 심상치 않습니다.  

     

    'B' 사이즈라 기대를 조금 했는데, 들어가고 나와야 할 부분들이 밋밋합니다. 

     

    납작한 엉덩이에 젖꼭지만 큰 남자가슴과 같은 느낌....

     

    소개에는 B사이즈 라고 해놓고 조금 작은 것 아니냐고 처자에게 컴플레인을 했습니다.

     

    처자는 브라하고 B사이즈 된다고 말을 합니다. (뭔 개소리지~)

     

    언젠가 힐 신으면 170cm 넘는 다고 했던 분당언니가 생각납니다. 

     


    나이가 어리니 쪼이는 맛을 기대하고 조심스럽게 넣어봅니다. 

     

    얼굴과 몸매만 어립니다.  욕나옵니다. 

     

    발기가 풀리는 것 같아 입으로 해달라고 하니, 넣었던걸 어떻게 입에 넣냐고 따집니다. 

     

    사실 뒷치기 하면서 익숙한 징어의 향기(?)가 올라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상 치료하러 왔는데 오히려 더 심해집니다. 

     

    깊은 삽입감을 느껴보려 가위치기 시도하는데, 징어의 향기가 계속 올라옵니다.  

     

    모텔 방안이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변해갑니다. 

     


    어렵게 마무리를 하고 깊은 한숨을 내뱉습니다.  후~~~

     

    처자가 나간후 깨끗히 샤워하고,

     

    청소하는 분께 미안해서 침대 시트위에 헤어 스프레이 뿌리고 나왔습니다. 

     

     

    to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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