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는 여름이 성수기라 여름 휴가는 항상 못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휴가 못 가는 남정네들이 모여
대체할 장소로 신사역 클럽 에디트로 가게 되었습니다.
역시 여름인지라 여인네들의 11자 복근 및 우수한 슴가 장착에
눈이 호강하였고
보드카와 삼페인으로 목을 축인뒤 비트에 몸을 실고 있으니
어느덧 여자들의 엉덩이가 고츄에 다가와
엉덩이에 제 몸을 맡기고 있네요
아무튼 즐거웠습니다.
또한 화장실 통로 테이블이여서 역시 한국은 배산임수의 이유를 알았습니다.
손 잡으면 대부분 테이블로 올라와 같이 술 마시고 놀다가 갑니다.
그러던 중 새벽 5시정도
한 여자와 나가서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휴가 못 가시는 분들 클럽으로 2박3일 금밤 토밤 가보시는 것이 어떻겠씁니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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