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이제 지명이 생겼습니다
전 그동안 보고싶은 언니들이 많은데
왜 굳이 지명으로 한 언니만 보나
도무지 이해를 못했는데
라라씨를 보고나니까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라라씨만 찾게되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넘나 게을러서
예약 전화해서 라라씨 시간에 맞춰야되고
그런게 조금 힘든 일이지만
그걸 다 참으면서
일주일에도 몇번씩 전화걸어서
"라라씨 다 찼나요??"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 약간 룸삘, 섹시한 고양이상에 존예
몸매 - 슬림한데 이렇게 육감적일수도 있나 싶음, 키도 큼...거의 167~170
가슴- 말캉말캉한 C컵 가슴 (튜닝이 의심됨...너무 이뻐서...확실치는 않음)
흡연 - 저랑 있을때는 안폈음
출근 - 야간에 8시부터 출근한다는데 일요일빼곤 다 출근한다는거 같았음
왁싱 - 안했음
물다이는 소프트한편이고
대신 침대에서 앵겨오는게 웬만한 야동보다 더 끈적해서
얼굴표정이나 말투나 몸짓이
남자맘을 홀리는데 타고난거 같기도 하고
이뻐서 콩깍지가 씌여서
다 이쁘게만 보여서 착각하는거 같기도하고
몸매도 말랑말랑한게 만지다보면 중독성 쩔고
가슴 만지작 거리면서 꼬옥 안고있으면
걱정 근심이 다 사라지는거 같고
진짜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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