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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차에서 만나서 텔 간게 아니라 아쉽게도 인증은 없습니다. ㅠㅠ
대신 라인 내용 올립니다.
일단 아침에 라인 와서 11시에 보기로 합니다.
처자집에 도착해서 주차를 하고 호 수 받고 접견 합니다.
처음 느낌은 왕눈이 언니~ 눈이 커요~ 피부톤은 좀 까무잡잡하고~ 날씬은 하네요~ 가슴도 커보이고~
이 처자는 볼매스타일~
앉아서 담배 하나 피고, 집을 탐색 합니다. 오피인데, 복층 오피네요~
이건 뭐 오피가서 하는 느낌입죠 ㅋㅋ
돈 주고~ (( 원래는 13으로 봐야 하는 처자 인데, 15에 텔포로 생각하면 될듯 해서요~ )) 복층 으로 올라가서 본겜 시작~
bj 받고 제가 위에서 노콘으로 삽입~ (( 겁납니다. 요즘 조루끼가 많아서 ㅠㅠ ))
처자 밖에다 싸달라고 하네요~ 그거야 전문입죠 ㅋㅋ
하는 동안 계속 눈만 감고 있네요~ 키스는 받아는 주는데~ 2% 부족한 느낌~
그냥 이래 저래 하다가 밖에 마물 합니다.
씻고 나서 담배 한대 피고, 영화 거의 끝이라 엔딩 보고 인사하고 나옵니다.~
처자집은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몇몇 오피 업체에서 사용중인 오피 입니다.
재방의사는~ 음~~~~ 노콘멘트~
그럼^^
((추가))
저란 인간도 드럽게 재미없는데, 처자도 비슷하네요~
혹시~ 나중에 친해지면~ 어찌 될 찌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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