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말복에 복달임으로 즐톡을 물색하던중
민간인 느낌나는 처자랑 접선하게됐습니다
모텔잡고 기다리라고 하면 대부분 내상인데
이번만은 아니다에 배팅을 하고 샤워하고 대기했습니다
약속시간보다 약 20분 늦었는데 자영업하고 있는 돌싱이네요
남자구경안한지 2달이 넘었다는데 ㅋ
몸매는 봐줄만했습니다 단지 발목쪽에 화상흉터가 있던데
전남편 시집살이 하다가 다쳤나 보더라구요
보통 아줌마들은 입실하자마자 돈달라고 하는데 이처자는 오히려 늦게 왔다면서
별다방 커피를 사와서 은근 감동 묵었습니다
본게임 시작하는데 많이 굶었는지 애무하면서 애액이 흘러서 깜짝 놀랐습니다
빨리 거미줄 걷어 드려야 겠다는 맘으로 제가 역립하고 제 쥬니어로 거미줄 제거 공사를 시작합니다
슬슬 발동이 걸려 올때쯤 갑자기 저를 와락 껴안으면서 쪼이는데 흠냐~!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너무 조여서 숨쉬기가 힘들정도였습니다 ㅋ
잠시 이성을 차리고 강강강 모드와 방아찧기를 번갈아 가면서 피치를 올렸습니다
처자의 동굴 깊숙한 곳에 제 쿠퍼액을 방출하니 이런 느낌 오랜만이라면서 고맙다고 하네요 ㅋㅋ
에어컨을 강으로 틀었는데도 땀이 흥건해서 바로 샤워후 서비스로 처자 마사지좀 해줬습니다
몸이 좀 풀어졌는지 제쥬니어를 살살 가지고 놀면서 한번더 할수있겠냐고 물어보는데 ㅋㅋㅋㅋ
두번째겜은 30분정도 진행한듯~!
특이사항은 처자가 나중에 괴성을 지르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저를 띄워줄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오르가즘을 느꼈다고 하네요
두번째 겜이 끝나고 애안테 계속 전화가 와서 빨리 보내줬습니다
돈두 안받고 그냥 갈려고 하는거 백에 넣어주니 고마워 하네요
톡 아뒤 교환후에 후일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ㅋ
두서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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