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등만 후기를 남기셔서 한번 남겨봅니다..
일본 유학생활중에 몇번 다닌곳인데..
일본 나름 거점역에서 다니는 전철중에 케이힌 토호쿠센이라고 있습니다. 그걸 타면 쉽게 갑니다..
니시카와구치 역에서 서쪽 출구로 나와야합니다. 동쪽은 일반 거주민 생활권임
서쪽으로 나오면 바로 세븐일레븐 돈키호테 그리고 파출소 작은게 보입니다. 파출소 쪽으로 쭉 계속 안으로 걸어가다보면 소프랑 몇군데 꽤보여요
머 서비스는 소프다 거기서 거긴데 여기가 나름 현이다보니... 한국인도 꽤 받아줍니다.. 중국쪽보다 한국이 아무래도 k-pop문화땜에 좀더 좋은듯..
소프뿐만아니라 페티쉬등 다양하게 있으니 한번 지방쪽 도전해보실분은 해보세요.
그리고 여기도 밤 11시쯤 넘어가면 역 앞에서부터 삐끼들이 장난아니게 많습니다..주의해주세요..
저 같은경우는 입장해서 한국인인데 괜찮나 하면 괜찮다함면 매장에서 사진을 보여줍니다 그럼 얘선택하면
전화해서 한국인인데 괜찮나 여자가 ok하면 입실해서 즐기고 했네요..
혹시나 지방쪽 관심있는분 있나해서 올려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