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데데관계자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소라는 슬림하고 키가 큰 친구입니다.
외모는 평범한 편이구요. 성격은 좋아보이네요. 제가 좀 피곤한 관계로 입장하자마자 누워있었는데
별 말없이 제 옆에 살포시 눕네요.
이런저런 대화를 해보니 낯가림도 없고 말도 잘 받아줍니다.
슬림한 몸이지만 나름 궁뎅이는 쬐매 있습니다.
약통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하니 오늘은 아니어서 실망했냐고 하기에
아니 가끔은 별식도 먹어야지라고 너스레를 떠봅니다.
스킨쉽마인드는 좋은 편이고 공격도 아주 우수하네요.
간만에 공격한번 당해봤는데 아주 잘 합니다그려..ㅎㅎ
키스는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안했더니 자기 편도선염이 있었는데 키스안하니 좋다고 하네요.
역립반응은 크게 나오진 않는데 연기좀 하라고 했더니 잘합니다...
연기자의 자질이 보입니다.
저도 어설프게 소리 좀 냈더니 넘 가식적이라고 쫑크를 주네요..
암, 가식적이라도 소리 없는거 보다 낫잖아..
저보고 외모도 무난하다며 칭찬도 해주고 언냐가 칭찬에 후하네요.
플레이하고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재미에 시간이 금방 가네요.
슬림하고 마인드 좋은 사람 찾는 분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거 같네요.
[한줄 평 : 공격...거 괜찮았다우....]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