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큰 건 하나가 처리되서 지난주 목요일부터 짧은 휴가를
얻었습니다. 금요일부터 휴일이니 목요일부터 달려야지요. 불금은
어디 가도 사람 많고 시끄러우니 제 취향에 안 맞기도 하고요. 가볍게
동료들과 맥주 한잔 하고 유흥 달리기로 했습니다. 가자는 곳은 많았는데
제 추천으로 정상무님 방문했습니다. 몇번 방문했었는데, 갈때마다 잘 챙
겨줬던게 마음에 남았거든요. 아가씨들도 매번 괜찮았었고. 한 10시쯤 전화를
넣었습니다. 빨리 오라네요. 목요일 치고도 아가씨들 티오가 많이 잡혀있다나요.
뭐 으레 하는 홍보 멘트니 속아주는 셈 치고 보내준 차 타고 비발디 갔습니다.
목요일인데도 사람이 꽤 있더군요. 살짝 대기가 있었습니다. 정상무이 미안하다면서
초이스로 안내해줬는데 이쁜 아가씨들 많았습니다. 저는 이슬이라는 아가씨 골랐
습니다. 몸매도 좋았지만 어려보이는게 제 마음에 쏙 들었거든요. 정상무에게
슬쩍 물어보니 어린애답지 않게 마인드도 좋다고 그러네요. 마음에도 들고, 구좌
추천도 있었고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룸 들어가서 놀아보니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립서비스도 어디서 배웠는지 제대로고 어린 애가 애교 부리면서 술 마시는
내내 엉기는데 기분이 괜찮더군요. 술마시면서 슬쩍 만져보니 엉덩이가 이뻤습니다.
제가 여자 볼때 뒤를 좀 보는 편인데, 구장 가서 연애가 기대했는데..
제 말빨로 조져서 어찌어찌하다보니까 룸에서 좀 질펀하게 놀았어요 ㅋㅋㅋ 그래도 싸진 않아서
룸시간 잘 마치고 텔로 올라갔습니다. 기술이나 연기는 좀 어색했습니다. 아직
경험이 별로 없는게 티가 나기는 하네요. 그래도 영계 특유의 싱싱한 맛과
좋은 몸매덕에 잘 즐겼습니다. 평소에 못해보던 것도 많이 해봐서 기분이 좋네요.
시간 채워서 알뜰하게 잘 빼고 샤워 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다음달 월급 즈음해서 한번 더 가야겠네요. 동료들도 정상무 번호 저장했습니다.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