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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천여자랑 안맞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백악관을 다니면서부터입니다. 머 위치는 인천 주안동이고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홈런을 한적은 없습니다. 하고싶은 여자를 본적도 없었네요.
이곳은 웨이터가 랜덤이라 좀 별로인가 했는데 꼭 처음 웨이터가 아니더라도 다른웨이터도 제 옆자리에 여자들을 앉혀주기에 나쁜시스템은 아닌것 같습니다.
금욜이나 토욜밤에 주로 갓는데 와꾸는 서울녀들보다도 구리고 나이도 많은것들이 웨이터가 앉히자마자 일어섭니다. 자존심상하기보다는 뭐지... 싶습니다. 독산동 국빈관이나 샴푸에서 이쁜여자들도 앉아서 얘기하다가 번호따고 일어나는데 도대체 이년들은 얼굴도 못생긴것들이 왜 점핑을 하나 싶습니다.
술개꼴아서 웨이터한테 야! 난 양주아니면 안마셔 이러면서 룸으로 안내하라는 아줌마들도 있습니다. 어쩌다가 번호만 따고 연락 엄청오길래 차단한적이 있는데 차단풀자마자 카톡이 몇십개가 날라온적도... 나 원래 남자한테 안이런다... 진심이다... 무섭더군요;;
어떤애는 주말에 만나기로 했는데 잠깐 홍대약속있어서 금욜에 간거갓고 벌써 여친이라도 된냥 다른여자만나면 안된다 어쩐다하다가 그냥 방생...
인증도 없고 홈런도 아닌글 쓴게 좀 미안하긴하네여...ㅎ 홈런은 다른 나이트에서 친적은 있는데 너무 오래전이라...ㅎ 인증글은 쓰고싶은데 1인샵만 다닌터라 쓸곳이 없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기억살려서 홈런쳣던... 첨 섹파만들었엇던 날의 후기를 올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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