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흥에 짱 노래광장을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태수대표님 늘 웃는 친절한 마인드로 전화를 받아주시네요
대표님과 간단한 안부인사 주고 받고 잘 노는 아가씨 추천 해달라고 해서 첫타임 혜영(?)인지 이름이 좀 아리까리 하네요.
일단 잘 받아주고 잘 놀아주긴 하는데 좀 4차원적이라 자꾸
꼭지를 깨물어싸서 한시간만 놀고 퇴장 시켰습니다.
두번째는 제니라는 친구를 초이스 했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자그마한 체형에 숏컷과 얼굴이 너무 잘어울립니다
제니도 키스나 손으로 말해요도 안빼고 다 잘 받아주고
진짜 여자친구와 있는것처럼 찰싹 달라붙어서 안겨오는데
다음날 가족과 약속이 있어서 더 못놀고 온게 아쉬울 뿐이네요.
다음번에도 제니 지명으로 제대로 힐링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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