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놀러가서 나오는길에 심심해서 들어간 앙톡에서 0km 하나가 눈에 보입니다.
처음에는 장난식으로 찔러보려 하였으나, 사이즈 듣고 급 호감이 생겨 바로 현금 인출해서 만나러 갔습니다.
처자 조건이 1-14 / 2- 20 / 간단 8 이랬습니다.
평내호평역 맞은편에서 서있다길래 차에서 한번 스캔했는데 청반바지에 나시입었는데 딱봐도 자연산 슴가입니다.
얼굴은 김슬기닮았습니다.
차에 타자마자 오빠하면서 팔짱낍니다. / 조건녀 중에 이렇게 밝은년은 또 처음입니다.ㅋㅋㅋ
본인은 모텔이 좋은데 어떡할거냐며 먼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모텔까지 가기엔 귀찮기도하고 돈도 아깝고 하여
차에서 하자고 제시했고, 콜해서 유동이 적은곳으로 이동해서 주차했습니다.
아무 이야기도 안했는데 주차하자마자 옷 벗더니 바로 뒷자리로 넘어갑니다 ㅋㅋ
그러더니 오빠도 빨리 벗고 넘어와 이럽니다
후딱 벗고 넘어갔는데 바로 애무 시전 ㅋㅋㅋㅋ 처음엔 이년모지? 했습니다.
한참 자지를 빨다가 지도 빨아달랍니다. 보징어 걱정을 좀했는데 아무 냄새 없어서 또 한번 놀랍니다.
이제 삽입을 하고 강강강하는데 한 오분인가 했는데 오빠 언제싸? 이럽니다.
속으로 그럼그렇지 했습니다.ㅋㅋㅋ
그래도 나이도 어리고 몸매도 먹어줄 만 하고 하여 한 이십분정도 따먹고 보지에 반 배에 반 싸고 끝냈습니다.
아 참고로 노콘으로 했습니다.
근데 이년이 끝나니까 도라이 짓을 시작합니다.
다 벗은 상태에서 밖으로 나가서 지나가는 남자 안고싶다고 하질 않나 그냥 나가서 앞자리로 간다고 하질 않나
나가서 살려주세요 하면 어떨까 이러질 않아 이도라이는 뭐지 하면서 슬슬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지 말자라고 달래고 후딱 물티슈로 정리하고 태웠던 곳에 내려주러 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아무래도 종종하는 년 갔고, 남자를 아주 들었다놨다하는 스킬을 보아 남자가 꾀나 많은거 같습니다.
그래도 돈도 시원하게 깍아주고 박을때 반응도 괜찮고 했지만 다음에 만나면 진짜 도라이 짓할까봐 내려주고
바로 차단박고 삭제했습니다.ㅋㅋㅋ
도라이짓만 안하면 재접견의사는 100%입니다. 혹시나 그쪽에서 만나면 추천드려요 도라이짓 조심하시구요
특징으로는 참젓이고, 보징어 없고, 얼굴을 동그란 아이입니다.(아 신발은 안벗어요, 구두신고하는게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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