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없는 업소였지만 대로변이라 쉽게 찾을 수 있었던 그리워
원래 보려던 언니가 중국으로 갔다는 소식에
할수없이 실장님이 추천을 한 진주를 보게 되었어요
티는 상당히 넓더라구요
에어컨도 꽤 시원하게 잘 나오고
샤워실도 넓어서 좋았습니다.
진주 30대 중후반처럼 느껴졌는데
마사지 대충 받고 서비스 할때 올탈 하는 모습을 슬쩍보니
오~ 몸매가 예상보다 좋더라구요
다리 라인도 상당히 잘 빠지고 골격도 운동을 한 흔적이...
전체적인 몸매 정말 좃습니다.
얼굴을 솔직히 별로였는데 몸매 때문에 먹고 들어가는듯
가슴은 약간 아쉬운 꽉찬 A컵?>!
상의 부비 해줄때 특이하게 다리에 존슨을 모아서 꽉 잡아주면서 하는데
이때 잘못하면 발사할 수 있겠다 할 정도의 파괴력을 가졌습니다.
상당히 자극적인 서비스였어요
한국어는 잘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중상 정도는 달릴 수 있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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