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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유주+2] 하루 세개 - 리미티드 에디션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초접때 상당히 인상적인 접견을 한 나는...

     

    전 후기 마지막에 한마디를 하며 여운을 남겼었습니다.

     

    낼두 나오니?

     

     

     

    순간순간 피스톤질을 하며, 

     

    야.. 진짜 개맛있다.

     

    피스톤행위시 왔다갔다 하는 그 순간순간

     

    착착 감기듯 느껴지는 감흥이란?

     

     

     

    전에 접견땐 주말에 접견하고 평일에만 잠깐 나오다

    잠정휴식에 들어갔었는데, 이번에 8.15 전후로 다시 

    출근하는거 같았습니다.

     

    잽싸게 겟~ 한후, 무려 올초부터 보고 싶었던 아린+4를

    물리치고 유주를 택할정도로 내몸은 달아올랐습니다.

     

    일단, 유주를 첫탐을 예약하고...

    아린이를 예약했는데... 이건 5분도 쉬지 않고 바로 뒷타임이라

    그래도 한시간은 쉬어줘야 삽질좀 할거 같아서...

    둘중 하나는 포기했어야 했습니다.

     

    암튼 오랜만에 재접에 들어간 나는...

    노크를 하고 들어가는데...

    오랜만이에요.. 라고 반기는 유주 (전에 이름은 도희임)

    매미과는 아니지만

    수줍은 평범한 대학생 느낌을 충분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실제 대학생은 아님)

     

    내가 좋아하는 빈이 처럼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방내용이 좋다기 보다는 편안하게

    해주는 느낌이 있고, 섹 후 나누는 대화는 더 화기애애

    했습니다.

     

    데뷔후 몸고생좀 한거 같고

    그래서 더 자신의 몸을 아끼는거 같았습니다.

     

    빈이처럼 몸이 약해 하루 세개가 멕시멈이고

    주어진 시간에 충실하며 시간 아껴쓸줄 아는

    착한 아이 입니다.

     

    이런 언니들 보다가 타업소 자기주장 강한 언니들

    보면 바로 맘상하실수도 있습니다. 

     

    아직 샤워섭 할만큼 부끄럼이 많아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지만 비누칠 해달라고 애절한 눈빛을 보내면

    못이기는척 하며 들어와 비누칠을 해주긴 합니다.

    옷입고 말이죠. ㅋㅋㅋ

     

    아직 서비스가 능숙하진 않지만

    어색함과 부끄러움이 만나 꽤 짜릿한 느낌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아담한 체격에 약간은 작은키... 괜찮은 볼륨감

    만지기 좋은 적당한 슴가... 최고로 쪽 갈라진 봉지의 비주얼

    이거 만큼은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봉지 못지 않게 훌륭한 점은..

    요즘 참 흔하게 후기에 볼수 있는 쪼임인데...

    아마 그 느낌은 흔하지 않을껄요? ㅎㅎㅎ

     

    후배위 강추하며,

    하루 세개 정도의 리미티드 에디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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