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 홍보 사진과 후기 사진이 괜찮아
메이 언니를 보았습니다.
메이언니 얼굴을 보고 좀 많이 놀랐습니다.
전혀 태국언니 갔지 않고 서양인과 동양인이 믹스되어있는듯한
갸름한 계란형 얼굴의 이뿐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비스 마인드는 이전에 보았던 쿠키 언니보다는 좀 떨어지고
영어, 한국어가 전혀 안되어 교감이 좀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그런데로 얼굴, 몸매 괜찮습니다.
이전 쿠키를 아주 만족해서 보아서 알아보니 쿠키는 이미 관두어서 아쉬웠는데,
메이 언니도 한국온지 2달이 넘어가 오랜기간 있을것같진 않습니다.
본국 돌아가기전 시간내서 메이언니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