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신이 내려와 참지 못하고 체리로 예약전화 ㄱㄱ
실장님이 예약을 잡아줘서 그시간대 마춰서 도착!
몇번와본곳이라 아무래도 좀 익숙하네요ㅋ
찾기도 수월하고 저는 한두번간곳은 헷갈려서 잘못찾겠네요;
일단 빠르게 안내받아서 샤워 시원하게하고 기다리니
드뎌 애플언니 입장~ 제가 귀여운 스탈을 좋아하는지라
이 언냐는 좀 많이 귀엽고 청순?하네요 서글서글한 인상에 몸매도 좋고
말투도 웃는것도 다 귀여어ㅜㅜ
서비스 들어오는데 언냐가 애무하는동안
저는계속 가슴을 쪼물딱 쪼물딱 ㅋㅋ
그래도 싫은표정하나 안지으네요
일단 마인드 별 5개!
드뎌 삽입~ 아~ 이맛이야~
이맛때문에 도처히 끊을수가 없네요.ㅋㅋ
어느정도 움직이니 신호가..
으으..사정~ 아.. 휴
사정 후 피는담배맛은 음.. 머랄까. 식후땡보다 더맛있네요.ㅋㅋ
여튼 기분좋은 서비스 받고 집으로 ㄱㄱ합니다
오늘 금요일도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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