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간만에 역삼역으로
다희는 두달전 쯤 이슬이 보러갓다가
카운터에 앉아 잇는 귀엽구 이쁜 애
누구냐 물으니 다희 라고
두어달 지나 다희를 예약
다희를 예약 안한건 약통이라 해서ㅡㅡ
최근 여탑 다희 실사후기 보구
몸매 괜찮아서 드뎌 예약
다희는 긴머리에 비컵 피부가 갠찬은
스탠다드 몸매
얼굴은 기엽구 갠찮은편
비흡연인 매니저
다희의 티마는 털털하고 편함
키스는 장키보단 단키 선호
스킨십시 털털한 티마와는 다른 느낌이
나름 경력이 있는데 유흥 느낌이 없어서 좋음
퇴실시에도 깍듯하게 인사하는 다희
다희는 달달한거 좋아한다니
아이스아메 사가지 마시길
다희가 썸씽에서 젤 이쁜 매니저 말해줌
회원들이 아는 썸씽 와꾸녀 와 다름 ㅎ
늘 친절하신 남실장님이 손님응대하느라
바쁘셔서
목소리로 잘가세요 라고 들으며
다희가 카운터에 앉아 잇다가
어떤 키크고 날씬하고 얼굴작은 매니저와
대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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