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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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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소라]서로의 거친숨과 쉽게 가시지않는 뜨거웠던 그때를 간직하며

    업소명
    면목 놀이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후우.....폭염이 드디어 풀렸다아!!!!!!!!
    미친듯이 더웠던 날씨에 멕을 못 추렸던 지난날 ㅠㅠㅠ
    밤되니 그렇게 덥지도 않네요~즐달을 기원하며 몇군데 전화를 넣어본다.
    마침 예약이 중간에 비어있다며 놀이터 실장님이 소라언니를 추천한다.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발걸음 띤 나는 계산후 룸으로 입성해서 샤워를 한다

     

    드뎌 문을 열고 들어 오는 소라언니...
    160정도의 적당한키 매끈한 몸매....얼굴이 상급까지는 아니지만
    민삘의 중급정도로 이쁘장하고 뽀얀 피부는 그녀의 청순함을 더욱더 돋보이게 해준다
    처음엔 수줍어하는 듯 하다가 어느덧 적극적으로 받아준다

     

    본격적으로 역립부터 시작하자 슬슬 반응이 오고
    난 가슴보단 꽃잎선호자인데 유두가 핑유라 가슴도 맛있게 먹고
    꽃잎으로 내려가서 혀로 살살 자극하자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기 시작하고

     

    그녀에게 당하는 비제이는 깊숙히 목까지까지 선사해주니 내 동생은 바짝 성이나버렸다
    그리고 장비를 씌운후 내 동생이 꽃잎으로 진입하자
    또한번 허리가 휘어진다. 너무 꼴릿한 나머지 강강강강 피치를 넣자 열심히 느껴준다.

     

    막바지의 느낌이 올 무렵 난 뒤로 돌리고 후배위로 탐한다.
    골반허리라인이 나의 발사를 재촉하고 난 조절따위 까맣게 잊고
    강하게 피스톤운동을 한다. 손이 나의 팔목을 움켜쥐고
    이미 고개는 땅으로 떨어졌다. 순간 시원하게 발싸~~

     

    마무리한 후 서로 넋이라도 나간 듯 내 품에 가만히 안겨있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나 역시 아직 그 뜨거움이 가시지않은 채 두눈 꼭 감고있는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서로 아무 말없이 씨익웃고 또올께하고 인사를한 후 방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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