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은 이번이 두번짼데 처음방문할때 선아씨가 생각나서
연락했는데 일찍퇴근했다고 하네요ㅜㅜ
아쉽지만 지니씨를 추천 받아 정해진 호수로 갔는데 이순간이 가장 떨리는 순간이죠ㅋㅋ
초인종을 누르고 문이열리니 지니씨가 반겨주는데
키는 아담하지만 늘씬히 잘빠지고 외모는 굉장히 섹시하드라고요 그렇게 들어가서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굉장히 털털하고 잘맞춰주네요^^
그러고나서 샤워를 하러갔는데 꼼꼼히 잘씻겨주는 편이고 가슴은 조금작지만 만지기좋은 사이즈구요
애무는 가슴부터 bj까지 꼼꼼히 잘해주는편이구요
역립을 하는데 키스빼지않고 해주고 가슴을 공략하는데 신음소리가 참이쁘드라구요 그리고 밑으로 내려와 꽃망울을 보는데
일단 냄새도 안나고 이쁜편입니다. 혓바닥으로 공격을 시작하니 이쁜 신음소리와 허리가 들리더라고요. 그렇게 애무를 끝내고 본게임 시작하는데 허리를 어느정도 쓰는 편이고 빼는거없이 잘해주는편이라서 기분이 좋았네요
끝나고 나서도 옆에 찰싹 붙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아쉽게도 시간이되서 씻고 헤어졌네요
한번 만나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글을 처음써보는데 많이 서툴러서 죄송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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