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보러 나왔다 잠깐 짬내 근처 업소들 검색하다 카라 전화해 봤습니다
가장 빠른 언니 누구되냐고 물어보니 새로운 언니중에 대박언니 있다며 페티씨 추천해주십니다
위치 물어 도착하니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았습니다
도착해서 티로 안내받고 깨끗이 몸을 씻었습니다
페티언니 입장 빠르게 전신 스켄 들어갑니다 옷이 야하더군요
얼굴도 중상급에 크지도 작지도 않은 키 나름 글램한 몸매
가벼운 대화 나눠봅니다 어리버리한거 같으면서 재밌습니다
슬립 벗겨 버리고 가슴살짝 만지며 키스로 시작합니다 피부도 탄력도 괜찮네요
가볍게 손으로 피아노 타면서 가슴부터 빨아봅니다
이때부터 살짝씩 반응이 오더군요 그리고 검은색 팬티를 벗기고
보빨들어가니 반응이 정말 대박입니다
몸 막비틀어 대며 소리 지르는데 섹소리가 장난아닙니다
소리 지르다 허거걱 숨넘어 가는 소리내다
전 제가 역립을 이렇게 잘하나 착각들 정도로 신음소리를 질려 댑니다
바로 몸 돌려 언니 입쪽에 제 자지를 갖다 대니막 빨아 제끼는데
제가 먼저 갈거 같아서 저도 겁나 빨아 댑니다
언니 자지말다 소리 지르고 허거걱 댑니다
이러다 삽입도 못하고 쌀거 같아서 바로 누워서 섭스 받습니다
앞뒤로 꼼꼼히 해주네요 마인드 참 좋은거 같습니다
콘 장착후 삽입하는데 또 언니 허거걱데네요 얼마 하지도 못하고 신호 옵니다
자세도 못바꾸고 싸고 말았네요 아 아쉽더군요
다음에 또 봐야 될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