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친구들과 한잔하고 해여졌는데
그냥 들어가가 아쉬워서..
불광동으로 택시타고 이동합니다.
그래도 몇번 가봤던 수도장 입장..
시간은 12시반쯤 이모님..오늘은 아무도 없다~~내일 와~~~
가서 인사만 했을뿐인데.ㅡ.ㅡ 먼저 거절하네요
그래서.바로 맞은편 썬모텔 입장
이모가 반겨주네요
누구 있냐고 하니깐..하늘이 있답니다.
2층으로 입장
간단히 씻고 야채널 검색해서 보고 있으니...똑똑 들어오네요
몸매는 일단 통통합니다.
뚱뚱은 아니고 통뚱...육덕지다고 보면 좋을듯요
가슴도..적당이 있습니다..꽉찬B 크게보면 C 정도 되네요
근데..하늘이 일단..매우 혀가 짧습니다.
말하는게..혀가 너무 짧아서..귀엽게도 들리고..발음이 세는것처럼도 느껴지네요
나이 물어보니깐 35살이라고하는데...37~40 정도로는 보이더라구요
기본 삼각애무후에..콘 장착 물어보더라구요..
혹시모르니..콘필~~~한다고 하고..
똥까시 해달라고하니..업드리라네요
엎드려서 엉덩이 살짝 드니..똥까시...후릅후릅 후에 bj 혀가 짧아서 그런지..뭔가 감기는 느낌이 없네요.
키스 안된답니다. 골뱅이 안된답니다.. 겉에만..살살 문지르는 정도만 허용하네요
나머진 비슷합니다.
여상으로 시작 기본자세...뒷치기 강 강 강 으로....발싸
담배한대 피고......씻으로 들어가네요..
수도장 썬모텔 2군데만 가봤는데.. 여지것..가성비는 최고네요
가장 젊고..열심히는 해줍니다....키스 골뱅이는 안되지만
가성비로는 즐딸한것같네요
핸폰 베터리가..다되서.ㅠㅠ 인증은 못했네요
재접견시..인증샷 도전해볼게.
재접견.. 70% 이상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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