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8월 이벤으로 간만에 다비치를 다녀왔습니다
참 좋은 곳이었는데 주춤하다가 지금은 카린이가 일으켜 세우는듯요
카린이는 지금은 실장과 대화 메니져를 겸하고 있습니다
대화 매니져 카린이는 한 타임 5만원 ㅎㅎㅎ
대화메니져인데 터치도 슬쩍 된다구하니 조만간 가서 봐야겠습니다
오늘은 수아를 보고 왔습니다

수아는 4월에 보고 재접을 한 아이입니다
처음 얼굴을 보자마자 서로가 누구지 하는 얼굴 ㅋㅋㅋ
아마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서로가 살이 좀 쪄서 둘다 못 알아보다가 플레이를 하다보니 서로 아하하는 ㅎㅎㅎㅎ
진짜 빵터졌네여 수아왈
오빠 기억이 안나다가 오빠의 플레이를 보니 딱 기억난다 이 진상아 ㅋㅋㅋㅋㅋ
넵 역시 진상옵하 였습니다 저는
수아는 요샌 오로지 재접하는 분들이 가득 채워주셔서 아주 편하다보니 살이 쪘다고 하더군요
고럼 안돼지 지지배야 다시 한 번 일어서자규 ㅎㅎㅎ
그래서 수영을 시작해서 은근히 탄력은 더 좋아졌네여

수아입니다
나이 ------------------------------ 21살
키 ------------------------------- 164 cm
가슴 ----------------------------- b cup
몸무게 --------------------------- 49kg
화장을 전혀안해서 정말 순수함이 극에 달한 모습입니다 ㅋㅋㅋ
근데 바탕이 그리 못난게 아니라서 ㅎㅎㅎ 봐줄만합니다

이제 수아가 5개월 정도 되가면서 은근히 선수가 되어있네여
대화 능력이 아주 그냥 흡입력있게 제 말을 다 듣고 받아쳐주는데 정말 이러다 끝날듯도 합니다
그러나 간만의 재접이기에 열씨미 남은시간 최선을 다해봅니다
크지는 않치만 만지기 딱좋은 부드러운 가슴과 저의 공격을 참으려고 완존히 애를 쓰는 얼굴 ㅋㅋㅋ
티난다 티나 그냥 시원하게 질러라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수아야 즐거웠어용 ㅎㅎㅎ

은근히 몸매도 좋구요
키스는 거의 뭐 진짜 대박스탈이네여
이리 키스를 잘했나 혀가 움직이는게 거의 예술입니다
공격력 이런거 확인할 시간은 없었구요
아주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원샷 원킬족분들이나 시체족분들은 과감히 포기하셔도 됩니다
그러다 까이십니다 ㅎㅎㅎㅎ

이상으로 다비치의 수아의 후기였습니다
뭐 항상 마음을 비우고 달리다보면 ㅎㅎㅎㅎ
온니 여탑이구요
무료권으로 즐달을 만들어주신 싸장님 관리자님 베리 땡큐입니다
담에는 구름이와 대화메니져 카린이를 보러가야겠네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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