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출장때문에 근몇달동안 바빠서 못다니다가 오늘 시간이되서
간만에 맛동산 왔네요 실장님들도 그대로계시고~ 직원은 바뀐듯하네요
귀엽고 아담한 스타일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마리를 추천받았어요ㅎㅎ
요즘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있는데 샤워하러가면서 냉탕도 들어갔다 나왔네요
씻고 나와 티비보면서 기다리다가 호출이 옵니다~ 자이제 마리를 보러갈시간!
딱보는순간 귀욤터집니다ㅋㅋ 동그란눈에 아담한 키가 정말 매력적이네요
이쁜여자옆에있으면 말도 잘안나와서 어색할줄 알았는데 마리가 어색하지않게끔
말도 잘해주고 어색함이 1도 안느껴질정도였어요ㅎㅎ
커피마시며 얘기좀하다가 물다이로 직행하는데 벌써 딱딱해졌네요ㅋㅋ
물다이에 누워 마리의 혀로 제 몸을 유린당합니다 홍콩가는게 이런기분인가 생각듬
꼼꼼히 애무를 받다가 빨리 삽입하고싶어서 언넝 씻고 나가자고 했습니다
수건으로 물기좀닦다가 침대에 발라당 자빠져 누웠어요 ㅋㅋ
대 자로 누워있다가 졸뻔했습니다.. 오늘 거의 밤새다 싶이 일하느라고
피곤했나봅니다ㅎㅎ 그러다가 마리의 마른애무를 받는순간 잠이 확깸..ㅋㅋ
애무받다가 역립한후에 콘장착후에 삽입시작~~
마리의 쪼임에 조루가 될뻔했네요 제가워낙 땀이 많아 무안하기도했어요ㅜ
자세바꿔 허리잡고 뒤칙하다가 바로발사~ 녹차한잔 마시며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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