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간보다 주간에 가는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주로 혼자다니는걸 좋아하구요.
오늘은 어디갈까? 고민하다 역시 난 타임즈 ~~
저번에 니키씨만나구 오늘은 누가있을까 전화해봤습니다.
실장님이 받으면서 오늘은 유나씨 추천하시네요 그래서 오늘은 유나씨로 하기로해서 얼른 갔습니다 ㅋㅋ
유나씨는 안물어봐도 출근부만 봐도 초고퀄 언니라서 그냥 고
일단 도착해서 방에들어가서 뭐 저번이랑 똑같지만 가운입구 샤워를하구
바로 유나씨 방으로 고고싱
보자마자 와꾸 ...오마이갓 후끈 달아오르더라구요 ㅋㅋ
오우~ 몸매가 사진보다 더 좋더라구요 일단 탱탱한 슴가~ 만져봤는데
부드럽구 꼭지는 빠딱 서있는게 뭐라 표현해야할지..애매해서 ㅋㅋ 그렇게 감상하구 만져보구 하니깐
유나씨가 부끄러워하네요 ㅋㅋ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보시면 아실거에요~ㅋㅋ
콱깨물어주구싶은 얼굴에 몸매는 베이글형~
그리구 유나씨가 누우라구해서 누웠는데 서비스하는게 좋더라구요
그리구 올라타서 하는데 소리가 찰싹찰싹하는게 소리도 좋구 그러니깐 더 흥분~ 전 제가 리드하는 편이라
그건 그만하라하구 바로 뒷치기 들어갔습니다 ㅋㅋ
역시 느낌이랑, 마찰소리가 아주~ 그냥~ 쥑이네요 ㅋㅋ 그러다 자세 여러번 바꾸고 야동에서 본 자세는 생각나는건
다해본거같네요 ㅋㅋ 여러자세중 마지막 하일라이트 방아찍기로 총알 발싸했습니다ㅋ
유나씨는 불평없이 다 해주니깐 너무 좋았구요 서비스 마인드가 좋아서 담에다시 가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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