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만에 방문했어요 한...석달만인가??
실장님들도 바뀐듯하네요
못보던분들도 계셨구 변한게 없다면 가게이름과위치
예전에는 없었던 파스텔클럽이란것도 생겼구
새로운 언니들도 많은듯 보이네요
계산하기전에 설명좀 들어볼려고 쇼파에앉아서 실장님과 미팅을 하는데
실장님이 파스텔클럽 대세라며 한번 받아보시라구 추천을 해주네요
오늘이 클럽이벤트하는 날이라며 15만원에 다른언니들도 애무해주면서 맛보기도 가능하다고
이름이 이찌라고하는 언니가 있는데
아담하고 싹싹하다면서 추천을 해주셔서
처음 받아보는거니까..
알겠어요 서비스만 잘하면 상관없다고 계산하고 샤워를한후
준비중이예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네!천천히 하셔두 됩니다 실장님^^
준비가 다됐다고 실장님에 손에 이끌려 서비스를 받으러 들어갔는데...
이건 뭐~이런게 다있지?? 들어가자마자 언니들이4명?
반갑게 인사도 해주면서 반겨주고 애무가 들어오는데...
오랜만에 왔다해도...헐~대박..
안마도 예전처럼 운영하는게 아니라 이런것도 있구나!!
아무리 오랜만이라해도 새로운세계를 경험해보는듯한...후~~
다른언니들의 애무를 받는데 낯익은 얼굴이 보이더군요!!
정민이란언니와 이슬이라는 언니가ㅋ
예전에 둘이서만 즐기는거로 봤었던 언니들인데
정민이란 언니는 예명도 바꿔서 가영이라고 부른다하고
이슬이란 언니는 예나 지금이나 씩씩한건 여전해 보이네요
지명을해서 봤던게 아니라 아는척하기도 그렇고...
다른언니들의 애무가 끝이나고 이찌란 언니가 마지막을 마무리해주는데
여우상에 아담한글램 스타일이 딱맞더라구요
키는 160초반대에 가슴도 c컵정도 보이고 가슴이 한손에 잡힐듯말듯한 크기~
둘만의 시간을 가질때에 절정에 달하고~나도 모르게 소리를지르면서 사정을했죠~
분위기 자체가 언니들도 발랄하게 신나보였었고 뭔가..합이 잘맞는다고 해야하나?
이찌라는 언니도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이 참 좋았었고~
애무를 해주던 다른 언니들도 이뻐보이고 사랑스럽게 보였네요ㅎㅎ
너무 오랜만에 왔었지만 앞으론 더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후기도 진짜 잘 안쓰는데 자랑아닌자랑이 하고싶어서ㅋ
진짜 잘받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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