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비서같이 고급스러운 와꾸를 하고 있네요.
길고 웨이브진 머리하며 화장하며
잡티하나 없는 피부하며
어디하나 빠질게 없네요~
홀복을 입고 들어왔는데.
스타킹이 어울릴것 같아 실장님께 급하게 검스요청
무릅까지 오는 원피스에 검스. 황홀합니다.
제 앞에서 옷을 벗는데 속살이 좀 있네요 ^^
귀엽습니다~
같이 샤워를 할때 BJ를 해주는데 입에서 뽁뽂 소리가 날정도로 빨아줍니다.
입에 모터를 달았는지 BJ장인이라고 하고 싶네요~
돌아와서 다시 옷을 입게 하고 스타킹도 신게하고
키스부터 가슴애무 보지애무 자연스럽게 그녀의 옷을 벗기면서 사랑을 나눕니다.
쥬디도 좋은지 제가 한것처럼 똑같이 애무를 해줍니다.
마지막은 역시BJ로 빨아주네요~
콘끼고 삽입하는데 풍만한 엉덩이의 힘으로 꽉꽉 쪼여주네요
흑녀같은 거대힙은 쪼임을 극대화해줍니다.
얼마가지 않아 찍~싸버리니 제 옆으로 와서 꼬추를 다시 빨아주는 쥬디입니다.
마인드 좋습니다~
오늘 또 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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