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은 오랫만에 방문했네요.
분당권에서 제일 먼곳에 위치하여 쉽게 가게 되지 않네요.
그래도 더팩과 럽썸이 워낙 괜찮은 아이들이 많다보니
한번씩 가기는 합니다ㅋ
도아는 시간대 맞는 친구 찾다가 보게 되었네요.
티에서 기다리니 노크와 함께 도아 입장.
이쁜스탈은 아니지만 평범한 민삘에 밝은 표정으로 들어오는데
맘에 드네요.
오자마자 제가 가져온 주전부리를 자연스럽게 뺏어먹네요.
성격 참 좋은 아이에요.
시원시원하고 빼는거 없고 내숭도 없고.. 시종일관 밝은 표정을
유지하니 같이 있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네요.
친구랑 둘이 같이 한다는 정보는 후기 통해 알고 갔는데
갑자기 그 친구란 매니저도 궁금해지네요ㅋ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침대로 이동..
제가 좋아하는 육덕스탈이네요.
만질게 많아 참 좋다는^^
특히 사슴이의 탄력이 장난아니네요.
무슨 탱탱볼 같아요.
도아는 성격도 좋지만 반응 또한 좋은 아이더군요.
터치와 역립에 보이는 반응이 넘나 좋네요.
터치도 야박하지 않고 남자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착한 도아..
지나친 요구만 하지 않으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무난한 매니저 도아였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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