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정말 오랜만에 키방나들이를 하였습니다.
마침 전화하니 동서가 급 캔슬이 나서 한타임 비었다고하여 후다닥 예약후 출발합니다.
너무 오랜만의 키방 나들이라 정말 설레였습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여 치카후 티에서 대기하는데 드디어 등장한 우리 동서~^^
사실 저 동서 처음봅니다.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오피룩으로 들어왔는데 이뿌네요~^^
들어오자마자 음료를 건네며 살갑게 대해주네요
앉아서 이야기하다 서로 편하게 누워서 이야기하고 우리 동서 손버릇이 나쁘네요~
나쁜손이라 말하고 속으로 좋은손이라 생각되는건 왜일까요~ㅎ
다들 아시는 플레이 후 계속 대화가 이어집니다.
이렇게 대화도 잘 되는사람 드문데 잘 놀다왔습니다.
개인 기준으로 동서는 재접견 90% 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허접한 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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