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다녀온후 갑자기 생각나서 여탑보다가 눈여겨보던 헤븐에 전화후 몇몇가지 인증후 예약성공
방문시간대 예약가능 가희매니저 가능하다고해서
예약후 시간맞춰 갔습니다
똑똑똑 노크후
열린문앞엔 흰셔츠하나 걸친 숏커트에 우월한 기럭지 가희
더운날씨덕에 에어컨 맞으며 물한잔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바로 샤워하러들어가는데 뒤따라 들어와 구석구석 씻겨주네요
침대에 누우니 삼각애무부터 꼼꼼히 받고
역립들어갔습니다 아담한 가슴부터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 봉지 탐닉하는데 살짝살짝 반응오네요. 급꼴와서 장갑장착후 폭풍운동후 발사 .... 좀 아쉽네요 지금생각하니 쪼임이 어마어마했네요. 즐겁게 마무리후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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