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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분당으로 원정을 다녀왔습니다.
물랑을 갈까 아님 다른 지역으로 갈까 고민하다가...
스위티로 결정했습니다.
넓게 넓게 시간있을때 돌아다녀야죠 쿨럭... -_-;
스위티는 첫방문인지라
전화해서 약간의 통화 후에 주소를 받아서 후딱 갔습니다.
사장님과 간단하게 통화했었는데 주차부터해서 이것저것
잘 신경써주셔서 좋게좋게 다녀왔습니다.
누굴볼까 고민하다가
일단 슴가에 우선순위를 두고 율비를 선택하고 돌진했습니다.
[첫인상]
딱 중간정도의 외모입니다.
웃음이 좀 많은 친구라서 좀 더 이뻐 보일수도 있겠군요.
대화능력은 상당히 좋습니다.
50분시간동안 지루함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플레이]
키스는 약간 소프트하게 하는 스타일입니다.
잡아먹을듯한 키스해주는 친구를 요새 한번 찾아보고 싶은데...
아 회원님들 혹시 분당권에 아주 혀를 뽑는 키스를
구사하는 친구 있으면 쪽지로라도 추천부탁드립니다... ㅠㅡㅠ
다들 소프트해 흑흑 ㅠㅠ
그 외에 나머지는 본인의 가이드라인이 딱 정해져있더군요.
가령 첫만남은 완전방어모드. (그 어떤 무장해제도 허용x)
두번째 만나면 살짝 open
뭐 이런느낌의?? 결과적으로 이리저리 밀고 당기면서
동산을 보고 나오긴했는데..
투닥거리는 그 과정이 꽤나 재미졌네요.
자주 올수록 매력을 어필하는 스타일 같은데..
다른분들은 그 선이 꽤나 타이트하게 느껴질수도 있겠더군요.
물론 다른분 후기를 보니 손님마다 약간 다른 부분도 있던데..
그렇다면 전 소위 말하는 간보기를 당한걸수도 끙... -_-;
[총평]
사장님이 워낙 친절하셔서 시간이 되면 재방문하고 싶네요.
다음번엔 여기 다니는 친구녀석을 좀 협박해서
추천주를 봐야할듯합니다.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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