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할미로 7인 설이 보기로 합니다.
자기 방을 쓰는 친구로군요.
첫느낌이 와꾸로 할미급은 아니네요.
사실 6이나 6.5 받아도 하나도 안 이상할 정도...
애는 착한 느낌이 나네요.
애교가 많아 엥기는 느낌은 없으나
대화는 잘 통하네요.
나름 잘 웃고
애는 조곤조곤한 느낌입니다.
조금 이야기 나누다가 플레이 들어 갑니다.
그런데,
애가 잘 느끼네요.
잘 느끼는 친구들 좋아하는지라
조금 진도 더 나갑니다.
제재가 있기에
조금 물러났다가
다시 시도합니다.
응해 줍니다.
타이밍 잘 맞춰야 할 듯 싶네요.
서비스도 괜찮습니다.
부드럽고 좋네요.
수위레벨은 8
난이도는 3
활어도는 7정도.
말 수 적고 키방 경력 적으신 분보다는
리드 잘 하시는 분들이 보면 더욱 좋을 듯 보이네요.
선덕
전체적인 느낌은 왈가닥 느낌이 나는데
애 목소리 톤은 상당히 차분하네요.
컨셉을 이리 잡은 것인지.
등 전체를 거쳐 뒷무릎까지 내려오는 커다란 용 탓투가 인상적이네요.
애는 갸름한 느낌.
얼굴은 조금 뜯어 보니
이쁘장하네요.
이야기 나누다가 플레이 들어갑니다.
이 친구도 은은하게 잘 느끼네요.
서비스 받는 것은 잊었네요.
처음 이야기 좀 나누고
애무하고 나서 딴 짓 하는데 너무 시간 투자를 많이 하다보니;;;;
설이보다는 격함이 덜하긴 하나
리액에
은근함이 있어 애무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기에는 좋을 듯 싶네요.
수위레벨은 8
난이도는 2-3
활어도는 6
유흥 경력이 좀 있어
이 친구도 본인이 원하는 수위를 위해서는
부드럽게 서비스 하실 줄 알고,
조금 경력있는 분들이 보시면 더욱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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