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출근하는 아린이가눈에보이더라구요..
주간 일찍나왔다 몇개안하고 가는 매니져라 저랑 시간이 잘 안 맞아서
못보고 있었는데 운좋게 이날은 예약이 됐어요
그래서 그런지 방으로가는 길이 더욱 설레네요 ㅋㅋ
문이 열리자 너무 이쁘고 피부하얀 아린가 웃고있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163에 딱 제가 좋아하는 바디였구요(전 극슬림을 별로여서...;;;)
대화도 정말 잘통하구 말도 참 이쁘게해요^^
마인드가 좋은건지 성격이 좋은건지 제 옆에서 떨어지질않네요
씻기도전에 덮치고 싶은 마음을 겨우 참았네요 ㅎㅎㅎ
본게임들어가서는 정말 반전 매력이... 이런 아이가... 이런 매력있다니...ㄷㄷㄷ
정말 제가 오피를 다닌이후로 최고로 즐달을 했던거 같아요
이런게 말로만듣던 소울붕인가?? 너무 좋았어요~
마냥 순진할것만같던 아린이가 이런 반전 매력이있다니...
침대에서 그녀는.... 접해보지못했다면 꼭 한번 직접 보시길 추천드려요^^
디테일하게 설명을 못한는점 이해해주시고요 ㅋㅋㅋ
재접의사요?? 재접을 안할래야 안할수 없는 매니져에요~^^
[총평]- 이쁜 와꾸
마인드 애인모드 성격 너무좋아요
연애감 역립반응 너무좋은 매니져
비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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