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하드코어[승희][★실사첨부★] 예쁜 고양이상에 배려심 많은 승희 ~

    제휴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한실장컨셉2.gif

     

     

     

    [업소 정보]


    요번에 두 번째 떡풀싸를 다녀오게 되었네요.

    저번에 같던 곳이랑 위치는 동일하더군요.

    수원시청역에서 한 5분 정도 도보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만 담당 실장님이 달라지는 그런 구조였습니다.

    매직미러 ! 말 그대로 밖에서는 안이 보이고 안에서는 밖이 안 보입니다.

    초이스 하는데 눈빛을 마주치지 않고 부담 없이 할 수 있지요.

    코스는 룸에서 1시간20분 구장에서 40분정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업소 응대]

     

    바로 퇴근 하고 연락드렸습니다.

    전화후 주소까지 받았는데 낯익은 주소더군요.

    그래서 아주 쉽게 찾아 갈 수 있었네요.

    초이스는 조금 이른 시간에 가서 그런지 언니들이 얼마 없긴 하더군요.

    그 부분이 조금 아쉽긴 했네요.

    다들 예쁘신 분들이라 마인드 위주로 한실장님에게 물어봤는데

    54번인 승희 처자가 마인드와 대화 스킬이 장난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 분으로 초이스 하고 올라갔습니다.

     

     

    [매니져 정보 - 승희]

     

    1. 외모 : 고양이상외모에 색기 있는 얼굴 / 비슷한 연옌이라면 조이 약 싱크
    싱크가 높은편은 아닌데 그나마 찾자면 비슷한 느낌입니다.

    2. 몸매 160 중반의키에 가슴은 자연산 B

    약슬림 ~ 일반 정도의 몸매 / 최근여행의 영향이라고 하는데 뱃살 조금 있어요.

    저는 뭐 그정도는 애교뱃살로 쳐 줄 수 있었네요.

    3. 마인드 : 대화력굉장히 좋고 풀싸는 두 번째이지만 마인드도 괜찮아 보이네요.

    배려도 잘하고 착합니다. 노래 실력은 그냥 평균정도입니다.

    4. 흡연은 전자담배로 하고 타투는 없습니다.

    [승희와 전투타임 !]

    들어와서 간단하게 인사하고 얘기를 나누면서 셋팅을 하는데

    “밥 먹었어요? “

    “일찍 오느라 먹고 오진 못했어요 “

    이랬더니 속이 든든해야된다면서 바나나 먹어야한다면서 까주는데

    첫 대화부터 굉장히 호감이였네요.

    뭐 하나 할 때 마다 물어보면서 하는데 귀엽기도 하고 그랬네요.

    그러면서 이제 신고식하자면서 준비를 하는데

    신고식은 두 번째지만서도 항상 당할 때 마다 어색하네요.

    채정안의 편지가 나오면서 제 소중이를 박박 닦은 후에 끝날 때 까지 이어지는 BJ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오긴 왔는데… 땀이 좀 많아서 안해도 된다그랬는데
     
    해야된다면서 그러길래 그냥 아주 잘 받았네요.

    슬립으로 갈아 입은 후에도 제가 만지기 편하게 자세 잡아주는군요.

    술도 먹고나서 꼬박꼬박 안주도 입에 다가 넣어주는군요.

    과일을 그리 챙겨먹지는 않는데 ㅋㅋ 막 수박도 잘라주고

    파인애플 포도까지 다 입에다 넣어주는데 도저히 거절 할 수가 없네요.

    또한 최근에 여행을 베트남에 새로운 곳으로 자랑을 하는데

    저도…. 꼭 베트남을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만들어 주는 말빨이였네요.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노래도 각자 한 2곡씩 불렀네요.

    노래부를때도 제 양손은 승희 가슴으로 갔네요.

    만지기 쉽게 ㅎㅎ 슬립도 살싹 내려주는 승희입니다.

    여자노래보단 남자노래 위주로 하더군요.

    노래가 끝나고도 각자의 간단한 고민상담을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다 되었네요.

    벌써 웨이터 분이 끝남을 알려주더라구요.

     

    e013c51023519b47cc3b2391f9cb3c35_20180809224552_ulclmcpv.jpg

     

     

    그리고서 사진도 간단히 한 컷 정도 찍었습니다.

    끝나고 나서 나가기 전에 잠깐 한실장님이 들어오셔서 마저 인사하고

    바로 위 구장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구장도 뭐 저번이랑 똑같은 구장이였는데 방이 훨씬 크고 침대도 훨씬 큰 방이더라구요.

    구장 앞에서도 간단하게 팁 한장 주고나서 씼고 나왔네요.

    승희도 씻고 온 후에 간단한 애무를 받았네요.

    물어보니 역립은 좀 제한된다고 하길래 바로 여상으로 스타트했습니다.

    술도 양주 절반 정도 밖에 안먹었는데 ㅠㅠ

    뭔가 여상에서는 꼬무룩한 느낌이 들더군요.

    여상은 그래서 패스하고 자세를 정상위로 변경했습니다.

    정상위로 가니 동생이 다시 힘을 내주네요.

    가슴도 애무하면서 열심히 운동을 했네요.

    그랬더니 사정감이 금새 다시 올라오더라구요.

    남들은 술 먹으면 안된다그랬는데…

    왜 저는 더 빨리 사정감이 올라오는 느낌일까요 ㅋㅋ

    그래서 참지 못하고 후배위로 변경해서 마무리 지었네요.

    씻고 나와서 하는 말이 자기 후배위 귀신이라고 하는데 빵 터졌네요.

    밖에는 더워서 담배를 피고 가려했는데

    단속 때문에 구장에서 오래있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후다닥 나와서 헤어졌습니다.

     

     

    [총평]

    1. 두 번째 풀싸도 무척이나 재미있었네요. 

    아직 완벽하게 동화된 느낌은 아닌데 ㅎㅎ 다니다 보면 늘지 않을까요? 

    역시 명성대로 한실장님 엄청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잘챙겨주십니다

    2. 승희도 160중반의 늘씬한 키에 적당한 약슬림에서 일반ㅎㅎ

    애교뱃살 / 자연산 B / 대화상급 /노래 중급

    배려심 많은 마인드/ 자칭 후배위귀신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