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부터 술 처먹었네요...
이제 금주을 해야지 했는데....
그 넘의 정이 뭔지....ㅎㅎㅎ
저녁쯤 문자가 하나 왔는데.( 놀러다니시는 분들 아실 겁니다..)
월욜이니까 손님들도 별로 없겠고....
소주만 딱하고 집에 가야지 란 말도 안되는 상상의 나래를 폈네요...ㅠ.ㅠ
요번은 독고로 민실장님 얼굴이나 보려고 겸사겸사 갓는데
미러에서 그만 전에 친구랑 왔던 파트너가^^;;...
그당시 친구말로는 굳 서비스에 굳 마인드라 ㅋㅋ들어서 얼굴도이쁘장한데..
고민고민의 고민을 하다 앉혔음
제발 못 알아아 봐라 ,,ㅠ,ㅠ,
근데 알아봣다는............................
죄책감 까지는 아니지만.. 먼가..ㅠ어색함에 시작이
술오르니 머리속 지우개^^ㅋㅋㅋㅋ
가슴에 손을 데니 꽉찬 C 야... 마인드 개 쩔어 그냥 놀아...ㅎㅎㅎ
시간 가는줄 모르고 꿍짝꿍짝 잘 놉니다....
에프터는 몸을 감상하며....
오늘따라 왤케 또 흥분되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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