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매님 매니아라 눈여겨 보고 있다가 시간이 맞아서 예약했는데
바로 되서 홍대로 고고~~
여름이라 홍대에 여자들이 거의 훌륭한 옷들을 걸치고 다니네요.
아주 좋습니다~~
뻘쭘한 골목으로 들어가 올라가 벨누르는데 문이 안열려서 개놀람..
결국 전화해서 문열어달라했는데 실장님 청소중이였네요..ㅎㅎ
티 대기하니 제인이 들어옵니다.
오 이뿐 교복을 입고 있네요.
막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어려보이는 오밀조밀한 외모를 갖고 있습니다.
몸매는 음. 고딩몸매? ㅎㅎ. 약통의 애같은 몸매라고 보면 될꺼 같아요.
말하는것도 정말 고딩같은 사차원의 말투를 구사합니다.
투정부리듯 말하는것도 귀엽고
대화하는것에 큰 무리는 없지만 귀욤 사차원대화법을 구사하니 혹 당황할수도 있어요..
대화하다가 키스탐
와 고딩이라 한거 취소할만큼 열씨미 잘합니다. 매우 적극적입니다.
키스이후에는 부끄부끄하다고 불좀 줄이라고 하네요.ㄷㄷ
불줄이고 본격적인 타임~~
나름 귀여운 에이쁠의 탱탱이를 갖고 있고요
역시나 어려서 좋네요.
공격력 있고 방어는 있는데 담에 없애준다 하네요.ㅎㅎ
반응 오지고요. 공격받는거는 즐기는듯.
사차원끼 다분한
고딩같은(뭐 교복입고 있으니 더그래보이는것도 있었던거 같아요)친구와의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또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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