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월요일날 에약하려 여기저기 전화를 돌립니다.
돌리는 업소중 젤 시간 맞는 로미오와 줄리엣에 에약 하는데...
요즘엔 정말 단속이 심해져서인지 아니면 내가 키방을 너무 오랜만에 간것인지...
보안이 더더욱 심해졌다는 느낌이네여 ㅋ
예전에 제번호로 데이터가 안 남아있어서 더둑 철저하게 물어보더라는 ㅋ
왜 없을까???왠만한 없소는 엄청나게 다녔는데 ㅋ
예전엔 휴게텔 한바리 가려 했는데 갔었던 업소가 없다고 튕김 ㅜㅠ
어쨋든 두시에 현으로 예약하고 목동으로 ㄱㄱ
일정이 좀 겹쳐져서 10분 늦었네여ㅠㅜ
우여곡절 끝에 현입장
날씬한 미씨 같네요.
숏컷이 잘 어울리는 듯 하면서 살짝 조금만 더 길면 괜찮겠다는 느낌이 ㅋ
대화를 나눠보니 서울토박이에 말투가 살짝 사모님(?),귀부인(?)같다는 느낌이 ㅋㅋ
말투만^^
이젠 대화 그만하고 플레이 해봅니다.
연륜에 걸맞게(?)플레이도 부드럽고 맘에 드는 언니네요^^
근데 왜 이름이 현일까???
현미나 현아로 해도 되는데 왜 현일까??
그건 키쓰하느라 깜빡하고 못 물어봤네요 ㅋㅋ
담에 재방문해서 다시 한 번 물어봐야지^^
상큼함은 없지만 편안하고 부드러운 플레이 하시려는 분께 추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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