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봤던 기억이 있어서
재접견..6개월정도 된듯하네요.
시간이 안맞고 출장겸 여자친구님 3박자가 어우러지니
도저히 유흥쪽은 눈길도 못주고 지내던 찰라
쏠로도 되고 보직이 변경되어서 시간도 널널해지니
새로운 매니저를 찾아~~~~~
남자의 이상형은 처음보는여자 라고 했던가
두번째지만 더 설레이는 이기분
시간은 흘러서 나이가 들기 마련인데 어쩜 더 이뻐져가지고 온건지.
세월의 바람을 역으로 맞는건지 ㅋㅋ 운동도 했는지 생기도 있구 탄력도 있어보이구
문열고 들어오구 3분정도 이야기 하다보니 에전에 본적잇냐고 물어보는데
더 신나서 주절주절..ㅋㅋㅋ아닌척 하는데 아니라고 본적있다고 뾰루뚱 하는데 엄청 귀엽네요
씻자고 하는데 땀을 너무많이 흘리고 아침에 머리만 감고 나와서..ㅋㅋ혼자씻는다고 하고
호다닥 씻고 나와봅니다. 전날먹은 술냄새가 아직 나는지 체크하고 침대로 다이빙
몸매가 딱 좋네요 슬림하니 굴곡있는 ㅋㅋ 아담아담해서 웨이브 머리치고
장갑 착용 후 침대를 조용조용하면서 눈은 야릇하니 너무 야하네요..
오늘도 한마리의 토끼는 컴퓨터앞에 앉아서 후기를 씁니다.
너무 칭찬일색으루 써서 민망하긴 한데 누가봐도 평균이상은 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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