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시간을 내서~~~ 연두와의 노가리 타임을 위해 리벤지로 고고싱~~
흠흠~~~ 대기 시간에는 길넌너 야구장에서 하는 야구 구경해도 시간 잘 갑니다 ㅋㅋ
시간이 되어 올라가니~~ 반갑게 맞이해주는 연두
연두를 보기 초반에는 약간 낯을 가려서~~ 어색함이 없지 않아 있엇는데 지금은 모 기냥 자연스럽게 대화 모드 이어집니다....
한번 시작하면 대화가 끊어지질 않아요~~~
그래서 연두가 항상 시간 체크를 해줍니다 요즘은 그래서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믄 저보고 씻고 오라고 보내버리죠
연두의 방의 샤워실은 정말깨끗합니다 .... 정말 냄새도 없고 깔끔 그자체 연두의 방 수건에서는 항상 향기가 나죠~~~
그만큼 관리를 하는 연두~~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모 요즘은 기력이 딸려서~~~ 노가리만 까도 되지만~~~ 오늘은 연두의 서비스만 받고자 시체모드 돌입합니다....
가슴을 지나서 비제이 알사탕~~~ 연두의 알사탕은 상당히 부드러워요 그런 혀 놀림으로 저에게 가져다 주는 짜릿함이란~~ 신음이 절로 나오지요
신음을 내주니~~~ 요것바라 하면서 더 더더 오랫동안 해주는 연두 그리고 이어지는 비제이는 강하면서도 부드럽게 아주 맛갈나는 비제이`~
한참을 받고~~~ 바로 여상부비~~~ 정말 연두의 여상부비는 일품입니다.... 제가 여상부비로는 거의 1년에 한번 쌀까 말까하는데~
혜리에 이어 연두에게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지금도 연두의 부비가 생각나서 꼴릿하네요 ㅋㅋ
연두의 역립반응은 상당히 좋죵~~~ 담엔 가서 역립만 주구 장창 해야겟어용~~^^
연두야 담에 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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