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3
비쥬얼
작은얼굴, 여리여리한 극슬림 몸매, 기본적으로 여자여자한 페이스
그속에 청순함과 귀여움, 깜찍함이 골고루 묻어나있는 아주 괜찮은 얼굴^^
몸매는 마른 스타일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취향저격 제대로!!
전반전 (대화 및 응대)
처음보시는분들은 낯가림이 좀 있다고 느끼실만한 조용조용한 성격~
저는 이미 본적이 있기에 처음부터 웃음으로 반기며 입장ㅎㅎ 일단 좀 트고 나면,
은근 재미있는 아이입니다. 조용조용한듯하면서도, 좀 친해지면 자기얘기도 잘 하고,
코드가 잘 맞으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후반전 (연애타임)
오래만에 만나서 있었던 얘기들을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러서, 서둘러 씻으러 갔네요~
씻고 나오니, 청순이는 이미 부끄러운 나신이 되어있었습니다 ㅎㅎ
자세한 내용은 패스하겠습니다 ..ㅋㅋ
지난번 후기에 어느정도 나와있는 부분이고, 다른분들도 몇번봐서 친해진 매니저와의
내용들을 전부 적나라하게 쓰지는 않는걸로 알고 있어서.. ㅋㅋ
알려드릴점은 교감이 충분한 상태에서라면, 충분히 즐달 가능하다는것만 말씀드리고 싶네요~
기본적으로 하드한 스타일은 아니라는 점도 말씀드리고 싶네요 ㅎㅎ
연장전 (연애 후 퇴실까지)
시간이 촉박했던 관계로 거사를 치르자마자, 열나게 씻으러 튀어갔습니다 ㅎㅎ
청순이가 뭘 그리 서두르냐고 괜찮다고 하였지만, 피해를 줄 순 없기에, 빨리 나갈준비를 했네요 ㅎㅎ
이미 퇴실시간이 되었지만, 담배라도 한대 피고 가라는 청순이의 착한 한마디 ㅎㅎ
괜찮다고 얼른 퇴근준비하라고 하고 나옵니다^^
<총평>
개인취향을 떠나서, 이정도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아이라고 봅니다.
정말로 취향이 극하드한 매니저, 성숙한 매니저, 엄청 쾌활하고 말이 엄청 많은 매니저
이런 취향만 아니시라면 누구나 만족하실거라 봅니다^^
팁을 하나 드리자면, 초반에 노력을 어느정도해야하는 교감진행형 매니저입니다~
확실히 첫접견때보단 두번째때 다르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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