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훈 상무!
남자들의 꿈과 로망을 실현시켜주는 ~
아주 아름다운 가이입니다!
제 유흥의 길은 서장훈 상무를 알기 전과 후로 나뉠 정도입니다 ㅎㅎ
물론 풀싸롱 한정!
다른 곳에서 심심치 않게 대기를 하지만
서장훈상무와 함께라면 그건 딴 나라 이야기 입니다
아니 다른 상무 또는 실장들 얘기겠죠
일절 대기가 없어요
뭔가 싶기도 하고~
뭐 저야 즐기기만 하면 되니깐~
그렇게 초이스하러 고고고
미러룸에서 보는 아가씨들
각각 표정들이 다릅니다
그 중 밝은 미소를 띄는 언니를 발견
이쁘기도 한데 미소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장훈 상무의 추천은 받으면 절대 실패가 없기에
물어보고 초이스할 수도 있었겠지만 왠지 직감을 따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그 아이 이름 물어보고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하영이라는 예명입니다
계속 미소를 보여주는데 그 미소에 반하겠더라고요
술자리에서도 잘 웃고 분위기도 잘 맞춰주고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전투에서의 살벌한 립스킬
첫번째 전투도 승리
마지막 전투도 승리
그럼 이제 전쟁까지 끝내러 가봐야죠
구장으로 가서 하영이를 먹어봅시다 ㅎㅎ
올라가는 내내 그때도 미소를 잃지 않는 그래서 더 마음에 들어서~
저 평소의 120% 짜내서 박아줬습니다
이왕 즐기는거 하영이도 같이 흥분하고 만족할 수 있게 말이죠
덕분에 침대 시트 바로 갈아야 할 정도로 축축해지고
땀과 애액, 쿠퍼액으로 범벅이 된 시트위에서 하영이와 저 역시 비벼지고 굴렀습니다
따먹다 보니 이제는 올챙이 나오려하고 매서운 기세로 발싸!
하마터면 콘돔 뚫을뻔했네요! ㅎㅎ
이번에 제 직감대로 만난 하영이 대성공이었네요
혹시나 하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밝은 미소로 마음을 달래주기에 충분했고
술도 연애도 다 좋았습니다!
이런 놓칠 수 없는 하영이라고 해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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